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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의료용 방사성 동위원소 생산시설 본격 가동
호주, 의료용 방사성 동위원소 생산시설 본격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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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의료용 방사성 동위원소 생산시설 본격 가동
Australian isotope facility to begin full-scale operations
World Nuclear News
2019-06-13

 ㅇ 호주 원자력과학기술기구는 ANSTO 핵의학 시설(ANM)이 몰리브덴(Mo-99)의 완전생산 규제허가를 취득했음을 발표함

   - 2018년 4월, 생산허가 라이센스 개정을 통해 몰리브덴의 한정적인 생산만이 가능했으나 5월 24일 추가개정을 통해 일반 생산이 허가됨

 ㅇ 몰리브덴-99(Mo-99)는 테크니슘-99m(technetium-99m)의 모동위원소로서, 호주 내 의료용 방사성 동위원소의 85%를 차지하며 전 세계적으로도 가장 널리 쓰이는 동위원소임. 또한 ANSTO 핵의학시설(ANM)을 통해 전 세계 동위원소 수요의 25%를 충당 가능함. 

 ㅇ 2012년 호주 정부는 ANSTO의 Lucas Heights 부지에 핵의학품제조시설 및 폐기물처리시설 건설에 1억6천8백만 호주달러 규모 (미국달러 1억 1600만 미국달러 규모)를 투자하는 ANSTO 핵의학프로젝트(ANSTO Nuclear Medicne Project)을 발표하였음. 두 시설 모두 ANSTO의 자회사인 ANM Pty, Ltd가 소유 및 운영할 예정이며 생산품은 연내에 전 세계를 대상으로 공급 예정임.

 ㅇ 한편, ANSTO의 핵폐기물처리시설은 2018년 삼사분기에 건설이 시작되었으며 2020년 초반 완료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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