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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과 돈이 더 필요한 플라망빌 3호기 프랑스 원전
시간과 돈이 더 필요한 플라망빌 3호기 프랑스 원전
지역 > 유럽 > 프랑스
시간과 돈이 더 필요한 플라망빌 3호기 프랑스 원전
EDF Confirms Cost Increase And Delays Flamanville-3 Fuel Loading By One Year
NucNet
2018-07-25

○ 프랑스 국영전력기업 EDF는 플라망빌 3호기 원전의 핵연료 장전시기가 2차 계통의 용접결함 발견으로 인해 1년 정도 더 늦춰질 것이라고 발표함

 - 올해 7월말에 완료예정이었던 2차 계통 150곳의 용접부 중 33곳이 품질 요건 불일치로 결함제거 및 재용접, 품질 타당성 확보 방안 마련 등 조치 예정

  * 2차 계통은 1차 계통인 원자로 내 냉각수의 열을 전달 받아 증기발생기에서 생성된 증기가 터빈 및 복수기를 거쳐 순환하는 계통


○ 150곳의 용접부 검사가 마무리 된 후에 가동 일정 발표 예정


○ 규제기관 ASN은 1월 '18년 4분기 말 핵연료 장전, 2019년 상업운전 일정이 빠듯하다고 언급한 바 있으며,(관련기사 Link)

     4월, 용접부 결함 발견 이후로 ASN은 EDF에 강도 높은 용접부 검사를 요구한 적 있음(관련기사 Link)


○ 플라망빌 3호기는 2007년에 착공되었으며 105억유로(13.8조원)에서 109억유로(14.3조원)로 예산 증가

 - 2011년, EDF는 동 프로젝트에 80억유로를 투입함

원문기사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