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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에르테 대통령, 필리핀의 원자력 미래를 위해 러시아에게 고개를 돌리다
두에르테 대통령, 필리핀의 원자력 미래를 위해 러시아에게 고개를 돌리다
지역 > 러시아/CIS > 러시아
두에르테 대통령, 필리핀의 원자력 미래를 위해 러시아에게 고개를 돌리다
Duterte dials Russia for nuclear power future
news.abs-cbn
2017-06-19


- (바탄원전과 필리핀 원자력) 필리핀에게 있어 바탄 원전(Bataan Nuclear Power Plant)은 수십년이 지난 원자력에 대한 열망임


- (두에르테 대통령과 필리핀 원자력) 현재 두에르테 대통령은 필리핀 전 대통령들 중 그 누구보다 필리핀의 원자력 도입에 가까운 상황임


- (두에르테, 바탄원전 재개 사전예비조사) 작년 두에르테 대통령은 20억 달러가 소요된 바탄 원전을 다시 시작 하는 것에 대한 사전예비조사를 시행하였음


- (필리핀정부와 로스아톰 원자력협력 협정) 지난 5월 두에르테 대통령의 러시아 방문을 통해 필리핀정부는 러시아 국영 원자력 공사인 로스아톰과 원자력 인프라, 

  원자력 인력양성, 대중 수용성증진 등에 관련된 협정을 서명하며 필리핀의 원자력 도입에 불을 지폈음


- (마르코스 전대통령 시절 폐쇄됨) 전 대통령인 마르코스에 의해 건설된 620MW 원전은 국내 및 국제 사건들로 인해 폐쇄되었음


- (필리핀, 러시아와의 협력을 통한 원전 도입희망) 바탄원전은 현재 로스아톰이 선보이는 최신식 원전시스템과 확실히 큰 차이가 있으며 필리핀정부는 러시아와의 협력을

   통하여 원자력을 다시 도입하길 희망하며 러시아는 필리핀의 늘어나는 전력 수요에 대응할 수 있을 것 이라 자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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