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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출 감시자가 위험하고 값비싼 힝클리포인트를 비난하다
지출 감시자가 위험하고 값비싼 힝클리포인트를 비난하다
지역 > 유럽 > 영국
지출 감시자가 위험하고 값비싼 힝클리포인트를 비난하다
Spending watchdog condemns 'risky and expensive' Hinkley Point
theguardian
2017-06-23

- (개 요) 영국 힝클리포인트 신규원전에 대한 영국의 보조금 협상에 대해 영국의 소비자 세대는 고위험, 고비용 프로젝트에 갇혀버렸다고 국가감사원이 보고하였음. 

   국가감사원은 작년 9월 EDF와의 신규원전 건설 계약이 “전략적, 경제적 이익 여부가 불확실”하다고 평가한 바 있음.


- (국가감사원 의견) 지난 두 정부가 원전건설 자금 조달 방안을 찾지 못했으며, EU 탈퇴로 인해 납세자 부담 및 프랑스 국영기업에 대한 느슨한 협상을 촉발하여 상황이

   악화될 수 있다며 신재생에너지와 같은 대안을 주장함. 또한 다른 경쟁 신규 원자력 컨소시엄과도 협상해야 한다고 주장함


- (신규원전 비용) 35년 계약 조건에 따라, EDF는 전기생산량 메가와트 당 92.50를 받는 것이 보장되어 있으며 이는 업계의 2배 가격임. 이에 대한 보조금은 평균 가계 에너지

   요금의 10~15파운드 증가로 이어질 것으로 예측됨


- (전문가 반응) 전문가들은 금번 힝클리 원전 계약건이 향후 원전건설 시 교훈이 되어야 한다고 말하며, 이대로는 힝클 리가 신재생에너지에 비해 저렴하지 않게 될 수 있으며,

   힝클 리가 건설될 때에는 새로운 태양, 풍력에너지가 훨씬 쌀 수도 있다고 말함.


- (BEIS 입장) BEIS 정부대변인은 힝클리 어ᅟᅮᆫ전거설이 핵이 다양한 에너지믹스의 일부임을 보장하는 중요한 전략적 결정이 될 것이라고 말하며, 소비자들은 힝클리

   건설을 위해 어떤 추가금액도 내지 않아도 될 것이라고 주장. 또한 건설과정에서 26,000개 이상의 일자리와 견습 자리를 창출할 것이라고 주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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