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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9차 OECD NEA 운영위원회
제139차 OECD NEA 운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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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4

  제139차 OECD NEA 운영위원회




139차 경제협력개발기구 원자력위원회(이하 OECD NEA) 운영위원회(Steering Committee)1024~25일 양일간 프랑스 파리 OECD NEA 컨퍼런스 센터에서 개최되었다.

 

동 회의에는 OECD NEA 사무총장, 간부, 33개 회원국 대표 등 약 90여명이 참석했으며, 한국은 주OECD 대표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외교부, 원자력안전위원회, 한국원자력연구원,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및 한국원자력협력재단이 대표단을 구성해 참석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NEA 사무국의 사업계획, 예산집행에 대한 상세한 보고가 진행되었으며, 회원국의 분담금 평가방법론 개정에 대한 잠정적 시행을 합의 및 새 평가방법론에 대한 재논의를 2023년경 진행하기로 했다.

 

NEA의 신규부의장으로서 미국 국무부 출신인사인 James R. Warden이 선출되었고, 중국원자능과학연구원(CIAE)과 양해각서 체결* 건이 일부 회원국의 보안 신뢰성, 협력 필요성 등을 사유로 완곡한 거절의사 표명에 따라 미승인 되었다.

* 중국원자능과학연구원(China Institute of Atomic Energy, CIAE)는 원자력 관련 R&D를 수행하는 기관이며, NEAMoU 체결을 통해 워크숍 rochlm 인력파견 및 공동연구 참여 협력을 진행하고자 함

 

한편, 2일차 정책토론에서는 중소형원자로(SMR)’를 주제로 IAEA, 미국, 영국, 러시아, 캐나다 등 주요국가의 사례발표가 진행되었으며, 특히 규제 측면에서 SMR 관련 활동에 대한 발표 및 토론이 진행되었다.

 

OECD NEA의 운영방향 및 공동연구 현안을 공유하기 위한 차기 140차 운영위원회는 2020416~17일 파리에서 개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