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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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배경 및 경위

  • 설립 목적
    • 아시아지역 원자력의 평화적 이용 증진 및 공동연구를 위해 일본이 주도하는 국제회의
  • 1990년 일본이 제의한 "아시아원자력협력국제회의(ICNCA)"가 1999년까지 개최(10차)된 후 2000년부터 아시아원자력협력포럼(FNCA)으로 승계‧개편

회원국 및 운영체계

  • 회원국
    • 한국, 일본, 호주, 방글라데시, 중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태국, 베트남, 몽고, 카자흐스탄 (몽고, 카자흐스탄은 ‘10년에 가입)
  • 운영체계
    구 분 기 능 회 의 개 최
    장관급회의 원자력정책 토의 -FNCA 운영 전반 논의 매년 11월~12월 일본과 회원국교대 개최
    고위실무회의 실무담당자가 회합하여 장관급 회의에상정할 의제를 준비·사전협의

    매년 7~8월 개최

    조정관회의 FNCA 협력사업 수행 협의 -각국 국가대표자(조정관) 참석 매년 3월 일본
    패널 회의 특정 주제별 협력 및 발표 - 전문가 참석 연 1회 회원국 개최
    사업 활동 사업별 협력활동 수행 연 1회 워크숍․세미나 개최
  • 일본원자력위원회 및 내각부 과학기술정책담당에서 주관
    • 일본내각부(CAO) 산하 ‘Nuclear Safety Research Association’(NSRA)에서 사무국 기능 수행
    • 문부과학성은 FNCA의 기술협력사업 관리 담당

FNCA 체제

운영현황

  • 매년 12월경, 이틀간 고위급회의 및 장관급 회의 개최(일본 및 참가국이 번갈아 개최)
    • 고위급회의에서는 다음날 장관급이 의제별 논의내용 확인
    • 장관급 회의에서는 사업별 현황 및 향후 계획을 확인/승인하고 제안된 결의안을 승인
    • 의장 및 사무국은 일본인/MEST가 주도
  • 조정관회의
    • 매년 3월경, 국가조정관은 FNCA 사업 결과를 검토하고 향후 사업 계획을 수립
  • 스터디패널 회의
    • 매년 7월경, 원자력전문가들이 모여 기술적인 내용들에 대해 논의(중소형원자로/비상대응체계/핵안보 등)
    • 최초에는 원전도입경험공유 목적으로 운영시작
    • 여기서 논의된 의제 중 일부는 장관급 회의 안건으로 상정
  • 사업 운영 방식
    • 참여국은 사업별로 1인의 사업참여자 지정
    • 사업참여자는 연1회 사업워크숍 참석- 원자력시설 안전관리 사업(호주 주도)을 제외한 모든 사업은 일본담당자가 사업총책임자로 활동
    • 한국/호주를 제외한 국가들의 모든 회의경비는 일본정부에서 부담함
    • 개도국 사업참여자는 논문 등에 일본측 연구자들과 함께 공동저자로 이름을 올릴 수 있는 등 동기부여 요인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