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ECD/N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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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체계

설립 배경 및 목적

  • 원자력기구(NEA : Nuclear Energy Agency)(이하“기구”라 함)는 OECD 산하의 준독립기구로 기구의 활동에 참여하는 국가들 간의 협력을 통하여 원자력을 안전하고, 환경적으로 친화적이며, 경제적인 에너지원으로 개발하는 것을 지원함을 목적으로 함
  • 서유럽 국가들을 중심으로 ’57년 12월 유럽경제기구(OEEC)내 유럽원자력 기구(ENEA: European Nuclear Energy Agency)로 발족하여 ‘72년 이후 비유럽국인 일본, 호주, 캐나다, 미국 등이 회원국으로 가입하고, 명칭도 원자력기구(Nuclear Energy Agency)로 변경함
    • 우리나라는 OECD 가입 이전인 ’93년 5월 가입
  • 설립 목적 및 기능
    • 원자력에 대한 회원국 간의 주요정책 협의
    • 회원국 간의 협력을 통한 원자력의 개발‧이용 연구
    • 원자력 국제 공동연구사업 운영 및 지원
    • 우리나라는 OECD 가입 이전인 ’93년 5월 가입

회원국 : 총 31+2(예정)개국

지 역 원전 운영국 원전 비운영국
서유럽 영국, 프랑스, 독일, 스페인, 네덜란드, 벨기에, 스위스 이탈리아, 덴마크, 룩셈부르크, 터키, 그리스, 포르투갈, 오스트리아, 아일랜드, 아이슬란드
북유럽 스웨덴, 핀란드 노르웨이
동유럽 러시아, 체코, 헝가리, 슬로바키아, 슬로베니아, 폴란드, 루마니아 -
미주 미국, 캐나다, 멕시코, 아르헨티나 -
아시아 일본, 한국 호주
22개국 11개국

※ OECD 34개 회원국 중 NEA 회원국이 아닌 국가 : 뉴질랜드, 칠레, 에스토니아, 이스라엘

※ 중국, 인도 등 NEA 비회원국은 운영위원회의 승인 하에 옵서버로 각 NEA 회의 참석

※ 러시아는 2013년 1월부터 NEA 정식 회원국으로 활동

※ 아르헨티나와 루마니아의 NEA 가입 절차가 2017년 6월 완료되었으며, 아르헨티나는 2017년 9월부터, 루마니아는 2017년 10월부터 NEA 정식회원국으로 활동 예정

조직도

  • 사무국 인원(2017년) : 총 122명(정규직원 116명, Staff on loan 6명)
  • 운영위원회 : NEA 사업계획과 예산 등 주요 정책 결정
    • 대부분의 경우 회원국 정부기관의 대표들이 주로 참석
  • 산하 8개 상설기술위원회 : 사무국 지원을 받아 사업계획 수립 및 집행
    • 각기 산하에 작업반(Working Party), 전문가그룹 등을 구성‧운영
    • 주로 원자력전문가들이 참석
  • 보고체계 및 임무 기한
    • 프로그램 추진 체계 : 8개 상설 기술위원회들은 운영위원회 (Steering Committee)의 지침 하에 작업반, 전문가그룹 및 Task Group를 통해 사업 조율 및 업무 처리
    • 임무(Mandate) : 원칙적으로 각 기술 위원회의 임무(Mandate)는 5년간 유지되며, 사업 프로그램 및 전략 계획에 따라 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