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글라데시
협력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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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년 중국과 민간 원자력 협력 협정을 체결함
- 방글라데시 정부는 2008년 4월 중국과 함께 루푸르 원전을 건설할 의향이 있다고 발표하고 중국 정부도 건설 지원을 약속함
- 이와 더불어 방글라데시와 위난성 성도인 쿤밍을 연결하는 고속도로 건설에도 투자할 의향이 있다고 밝힘
- 2009년 3월, 러시아는 방글라데시 정부에 루푸르 1,000㎿ 원전 건설 의향서를 제출함
- 루푸르 원전사업에 러시아가 운영중인 VVER-1000MW급의 원자로 건설을 제안함
- 2009년5월, 방글라데시는러시아와민간원자력협력에관한양해각서(MOU) 체결하였으며연말에 정식으로 민간 원자력 협력 협정을 체결할 예정임
- MOU 주요 내용
- 러-방 원자력협력협정 체결 추진
- 방글라데시 원전 건설을 포함한 원자력인프라 개발을 위한 러시아의 지원 의사
- 원자력 안전, 핵폐기물 관리 등 핵연료주기 분야 및 원자력 교육, 훈련, 인력개발 등에 관한 협력 추진
- 협력 프로젝트 검토를 위한 공동 실무그룹 설립 추진
- 방글라데시원자력위원회와 러시아 국영 원자력회사인 로사톰(Rosatom)은 2014년까지 1,000 ㎿급 원전을 루푸르에 건설키로 원칙적으로 합의함
- 건설비용은 15- 20억 달러로 러시아가 방글라데시에 차관 제공을 검토중임
- 방글라데시원자력위원회는 앞으로 대표단을 러시아에 파견해 원전 운영 실태를 점검한 이후 최종 결정을 내릴 예정임
- 야페스 오스만 방글라데시 과학정보기술장관은 러시아와의 MOU 체결은 예비적인 결정이며 최종 결정은 다른 국가들의 제의 내용을 검토한 이후 내릴 것이라고 발표함
- 로사톰은방글라데시원전건설에최신기술을제공할것이라면서최종계약도 체결할 수있을것 이라고 확신하고 있음
- 프랑스는 방글라데시 정부에 원전 건설 자금 60%를 차관으로 제공할 의사를 표시함
- 방글라데시 정부는 이번 루푸르 원전 건설이 차질 없이 진행될 경우, 또 다른 원전 건설을 추진할 계획임
- 원자력 발전을 위해 파키스탄의 지원을 받고 있음
- '10년 5월 방글라데시는 러시아와 원자력협정을 맺음
- 협정에는 원자력의 평화적 이용에 필요한 핵 재료, 기술, 장비, 서비스에 대한 교류 포함됨
- 러시아는 방글라데시의 원자력 발전소와 원자로에 대한 설계와 건설을 담당하며 핵연료와 사용 후 핵연료 처리 까지 책임지게 됨. 발전소 운영과 유지에 대한 교육은 러시아에서 이루어짐
- 원자력발전소가건설되면700MW에서1,000MW까지전기생산이가능하며2025년까지추가로2기 건설 예정임
- 한ᆞ방글라데시 원자력협력 현황
- '08년 10월, 한전 등 전문가들로 구성된 원전 기술조사단이 방글라데시를 방문함
- Roopur 원전 후보지 실시, 교과부 및 원자력위원회와 관련 협의 진행
- 동조사단방문을계기로한국측에방글라데시원전건설을위한사업제안서제시, 양국원자력협력 협정체결, 한국원전견학기회제공, 원전인력연수프로그램실시등구체적인 조치를취해줄것 을 희망함
- 2009-05-01
